알파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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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남친이 레전드 바람둥이엿는데 내가보기엔 걍 남자는 감정적으로 사랑하는거랑 몸을 취하는거랑 별개임
그런 용도 말고 진짜 그냥 여러명 데리고 즐기다가도 유독 매력적인 한 여자 만나면 딴 여자는 데리고 놀 생각도 안나게하는 여자가 있나 궁금
그런경우도 있긴하더라 실제로 주변에서 봄
어떤 여자일까 그런 여자란.....
바람둥이는 아니고 그냥 주변에 여자가 많았던 사람으로서 이야기하자면 그냥 할말하는 친절한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같음
이유는?
근데 멋있긴하다 할 말 다하는데 친절하게 말하는거면 기존쎄네 자존감 높은 사람
방금 루이가 말한 이유인것같아 ‘내가 널 좋아한다도해서 너가 날 함부로해도되는건 아니야’ 가 기저에 깔려있다보니까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오히려 더 어려운느낌이엇어
나 아는 애가 ㄹㅇ 카사노바 바람둥이인데 잠자리용 연애용 결혼용 다 따로 있음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그들만의 시스템이 있더라
그건 딱히 베스트는 없고 다 거기서 거긴거 아녀? 용도만 다를뿐
삭제된 댓글입니다.
난 환승연애 당했는데 아직 그여자를 못 잊음 문뜩 생각나 ㅋㅋㅋㅋㅋ
어떤 여자였는데?
나 여자 정말 많이 만나봤는데 딱 한명 있었어
어떤 여자엿니 그분은?
성격은 호탕하고, 귀여울땐 귀여우며 본업 잘 하고 똑 부러지는 사람!
매력적이다! 근데 왜 놓치게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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