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자유
선물받은세젤귀요미
건강한 남성성과 여성성
요즘 시대 건강한 남성성과 여성성이 무너지고 있는게 체감이 들어요. 몇번의 연애를 하다보니 정말 매력있는 남자는 남성성(책임감, 가장으로써 든든한 울타리) 이 있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여자로써도 정서적 안정감, 부드러움으로 자기 남자를 편히 쉬게 해주는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만났을때 내가 더 부드럽고 여자다워 지면 좋은 만남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전에 회피형 남자를 만나면서 제 자신이 억세지고 테스토스테론이 분출되는 느낌을 받앗어요… ㅠ
남녀관계에서 이성적인 호감과 각자의 역할을 잘 하며 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어요. 문득 이런 생각을 다들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회피형에 대여서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드는건지…
19시간 전・댓글 12・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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