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자유
누워있는먹잘알밍키
삶이 끝나지 않는 숙제같이 여겨져
예를들면 고딩일 때는 수능 내신준비하고
대학들어가면 학점관리 대외활동 스펙쌓고
취준하고
취업하고
연애 결혼
육아 -20년이상
노후
관짝
(사후세계-미지의 영역)
세상이 각박하고 지루하고
-육아20년이상 요 단계부터 내가 왜? 굳이라는생각들고
확실한 딩크는 아니지만 나 감당하기도 힘든데 2세의 인생까지 시작하나 라는 생각...
취업 여기서부터도 난이도 높아지지..청춘은 개뿔...
뭔가 대노잼이다...
21시간 전・댓글 25・조회수 202
누워있는천사표로또
음, 먹고 자고 싸고의 기본적인 생물생활에서 삶의 기준과 방향을 어떻게 잡고 가느냐에 따라 살아가는 동안 그와 닮거나 비슷한 결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러다 서로 퐁~ 빠지는 뜨겁지만 따뜻한 연인도 만나고 그러는 것 같아.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며 오늘 어떤 삶의 즐거운 일이 있을지 기대하는 삶을 만드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쓰니의 글을 읽다보면,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삶의 선택들을 하기보다 사회관념, 주변의 기대 등에 맞춰 끼워서 선택하고 결정하는 느낌이 든다. 잘/잘못보다는 뭔가 삶의 중심을 잃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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