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테이트
계급제 데이팅 앱
내말이 직업좋고 잘생기고 다해도 안설렘
진짜 심장이 고장난거 같음
괜찮기만해서 그럴수도 설레게할정도의 이상형의 외모와 서로 통하면 짜릿할듯
예쁘신분도 있었는데 좋아서 미쳐버리지는 않더라고
마지막으로 설레게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는데?
학생때지...뭐랄까 첫눈에 반하는게 사라진거 같아
나도 그런데 이 어플의 부작용인것 같아 인연 만드는게 너무 쉬우니까 뭐하나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람 알아보면 되지 뭐 이렇게되는?
소개팅도 몇번해보니깐 다른사람 알아봐도 똑같을거 같아서 하기 싫어짐
삭제된 댓글입니다.
설레임을 드셔보세요
츄릅
와 나돈데..
우리 어떡함....설레야 연애를 할텐데
존잘남 봐도 설레임이없다...이번생은 그른듬
게시글이 재밌었다면 공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