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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라쳤으니
나중에 밝히면 어떨거같아..
난 소개팅남한테는 본가 산다구함 굳이 혼자사는거 말해봤자 좋을 거 없어서 ㅎㅎ
남친되도 속일거얌..? 난 너무 많은걸 속여서 지금 진지하게만나는데 밝혀야할지모르겟어
나랑 비슷한데 ㅋㅋㅋㅋ 남친되면 솔찍히 말 할 것 같은뎅 사실 나 자취한다.. 굳이 초면에 혼자사는 거 밝히고싶지않았다 이렇세
나는 그 타이밍을 놓쳤는데 어떡하냐
반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떨것 같아 너는?
의심될거같긴해
극단적으로 밥 먹었다 안먹었다 이런 작은 거짓말이라도 작은것부터 아무렇지않게 거짓말 치는 사람은 다른 거짓말도 입에서 그냥 나오더라 나라면 약간 정뚝떨일것 같아..
본가 들어가는거 추천
나도 여자입장이라서 이해되긴 해 예전에 나도 그랬던 적 있었어 속인 것같아서 좀 미안하기도 했는데 여자 입장에선 가벼운 사람 거르기 위함+ 우리 집 오고 싶어하면 거절방법 으로 쓰임 ... 솔직히게 얘기했더니 남자도 충분히 그랬을 수 있겠다 생각한대
근데 나는 지역도 속이고 나는 부산에서 쭉 자취를 하고잇엇지만 서울에서 친구랑 산다고 첨에 초면에 구라쳣다가 나중에 사귀고 밝힐타이밍 놓쳐서 본가로 내려왓다고 구라친거라 뒤늦게 자취한거라고 속여야할듯
아 !? 그런 거면 좀 얘기가 달라지겠는데 속인 이유가 뭔데?? 진지한 관계라면 난 솔직히 얘기할 것 같아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불러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리고 나중에 무의식적으로 얘기하다 걸리는 경우도 있고 ...
남자친구가 서울살았는데 내가 엄청 남친이랑 잘되고싶었거든 그런 맘에 부산에산다하면 장거리 실ㄹ어힐까봐 서울이라고 속이고 친구랑 같이산다고 했거든 … 그런데 말할타이밍을 놓치고 거짓말이 소설을 써서 친구랑 같이 산다고하고 다시 이제 부산 본가로 내려간다 이렇게됐어 이때까지 아무렇지않게 속엿을거라고 생각할거같아서 너무 힘들다
이해 안 됨 나같으면 기분이 많이 나쁠 듯
그래서 더 말을 못 하겠어
평생 말 안 할 순 없으니 빨리 말해서 부딪혀야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기분 나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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